[헤럴드POP=배재련 기자]스칼렛 요한슨이 새 사랑을 찾았다. 미국 'SNL' 앵커와 데이트를 했다.

6월 13일(한국시간) 미국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은 최근 미국 'SNL' 위켄드 업데이트의 훈남 앵커 콜린 조스트와 데이트를 했다.

한 측근은 "두 사람은 한 바에서 느긋하게 둘만의 시간을 가졌다. 두 사람은 손을 잡은 채 술을 마시며 달달한 시간을 보냈다. 훌륭한 커플이었다"고 말했다.

외신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달 말 교제를 시작, 극비리에 교제 중이다. 스칼렛 요한슨은 'SNL' 출연 이후 콜린 조스트에게 먼저 호감을 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스칼렛 요한슨은 지난 1월 저널리스트 전남편 로메인 도리악과 결혼 2년 만에 이혼한 바 있다. 두 사람 사이에서는 딸이 한 명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