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기자]하버 브릿지 위에서 사랑을 외치는 사랑꾼 안정환의 모습이 그려졌다.
13일 방송된 JTBC 예능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는 정형돈, 김성주, 안정환, 김용만, 이경규가 출연했으며 특히 사랑꾼 안정환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온몸으로 하버 브리지를 만끽 멤버들 뒤로 캣 워크로 조심스럽게 등반하는 안정환의 의외의 모습이 그려진 것. 우여곡절 끝에 가장 늦게 올라온 안정환은 다리 위에서 온몸으로 시원한 바람을 맞더니 "스카이다이빙을 하는 것 같다"며 끊임없이 감탄사를 내뱉었다.
이어 하버 브리지 최정상을 정복한 안정환은 "여보! 혜원아 사랑해!"라고 큰소리로 외치는 등 로맨틱한 사랑 고백으로 사랑꾼 모습을 보인 것. 이어 그는 딸, 아들의 이름까지 목놓아 외치며 가족애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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