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파르뮤직 제공
쇼파르뮤직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볼빨간사춘기와 스무살이 컬래버레이션 싱글을 발매한다. 볼빨간사춘기와 스무살은 쇼파르뮤직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동료 뮤지션으로 ‘사춘기’, ‘스무살’과 같이 누구나 한번쯤 겪게 되는 시기의 감성을 노래하고 있다. 앞서 티저 두 편을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와 호응을 얻은 바 있는 ‘남이 될 수 있을까’는 사랑과 이별 앞에 선 남녀가 겪을 수 있는 상황과 감정들을 솔직하고 섬세하게 담아냈으며, 듀엣곡의 장점을 극대화 시켜 많은 이들의 감성을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볼빨간사춘기와 스무살 두 팀 모두 ‘고막여친’과 ‘고막남친’이라는 수식어를 가진만큼 그 하모니에 대한 기대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 한편 볼빨간사춘기X스무살의 컬래버레이션 싱글 ‘남이 될 수 있을까’는 13일오후 6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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