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최근 음주운전으로 논란의 배우 구재이가 '팔로우미8'에서 하차한다.
20일 오전 구재이의 소속사 마이컴퍼니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19일 오후 제작진과 협의해 최종적으로 하차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식입장을 통해 다시 한 번 전달할 것"이라 덧붙였다.
지난 3월 2일 패션앤 '팔로우미8' 진행을 맡아왔던 구재이는 지난 15일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되며 MC 자리에서 하차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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