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기네스 펠트로는 스크린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 직접 가능성을 언급했다.
할리우드 배우 기네스 펠트로는 최근 한 Tv쇼에 출연해 자신의 사업과 연기 은퇴에 대해 밝혔다.
기네스 펠트로는 현재 라이프 스타일에 대한 웹 사이트 및 가게를 론칭, 사업가로 변신했다.
이에 대해 기네스 펠트로는 "연기 경력은 큰 도움이 됐다. 하지만 이 사업은 정말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한다. 하루종일 사무실에 앉아 업무를 봐야 하며, 85명의 직원의 생계를 책임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조금씩 연기를 할지 모르겠다, 시간이 없다"고 덧붙였다.
만약 기네스 펠트로의 이 말이 사실이라면, 앞으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 '아이언맨' 페퍼포츠로 출연 중인 그녀를 다시는 볼 수 없을 지 모른다. 다른 배우로 대체될 가능성도 있다.
한편 기네스 팰트로는 록밴드 콜드플레이의 보컬 크리스 마틴과 2003년 결혼했으나 11년 후인 2014년 이혼을 공식 발표했다. 또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 모세 마틴과 딸 애플 마틴을 뒀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