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홍진호가 막장 단서를 발견했다.

23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크라임씬3'(기획 윤현준)에서는 대저택 살인사건을 추리하는 탐정 장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건현장을 조사한 홍진호는 피해자의 아들 장동민과 외손녀 정은지에 대한 단서를 찾았다. 장동민은 피해자가 밖에서 낳은 아들이었고, 장동민이 대저택에 입성한 것은 불과 한 달 전이다.

장동민과 정은지는 둘이 가족 관계라는 것을 알기 전 연인 관계였고, 저택에 들어오면서 이별을 했다고 밝혔다. 탐정 장진은 “이게 막장드라마”라며 흥분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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