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톰 크루즈 딸 수리 크루즈가 폭풍성장했다.
6월 20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케이티 홈즈와 딸 수리 크루즈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케이티 홈즈는 이날 딸 수리를 데리고 캐나다 몬트리올에 도착했다. 케이티 홈즈는 영화 촬영을 위해 캐나다를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사진 속 수리 크루즈는 아빠를 빼닮은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눈웃음이 판박이다.
한편 케이티 홈즈는 2012년 8월 배우 톰 크루즈와 이혼했다. 케이티 홈즈는 이혼 후 양육권을 얻어 수리 크루즈와 함께 뉴욕에서 살고 있다.
톰 크루즈는 자신의 종교 사이언톨로지의 반대로 약 3년 간 딸을 만나지 않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