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김승현이 딸 수빈 양과 등교를 두고 언성을 높였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딸 수빈 양과 등교를 두고 다투는 김승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승현의 딸 수빈 양은 아침부터 등교 준비를 하느라 바빴다. 하지만 늦잠을 잤고, 아침밥을 준비하고 기다리는 할머니의 마음만 상했다. 이를 본 김승현은 “늘 저러냐”고 물으면서 수빈 양에게 빨리 나오라고 재촉했다.

하지만 수빈 양은 짜증 섞인 반응을 보였다. 이에 김승현은 “학교 가는데 왜 화장을 하고 그러냐”며 툴툴댔고, 결국 수빈 양은 밥을 먹지 않고 등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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