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Medi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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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업텐션의 남성미가 드러났다.

지난 21일 오후, 업텐션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앨범 ‘스타;덤(STAR;DOM)’의 스타트 업 포토가 공개됐다. 소년에서 섹시한 남자로 변신한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티저 속 업텐션 멤버들은 ‘RUNNER’ 간판이 걸려있는 체육관 입구를 배경으로 다채로운 컬러의 의상들을 입은 채 강렬한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스포티한 분위기의 배경과 컬러풀한 의상들이 어우러졌다.

앞서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세 차례에 걸쳐 공개된 개인별 ‘웜 업 포토’와 지난 16일 네이버 V앱 스포일러 방송을 통해 멤버들이 스포일러한 내용과는 다른 분위기의 티저가 베일을 벗어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업텐션은 오는 24일 세계 최대 K-컬처 페스티벌인 ‘KCON 2017 NY’를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미국에서 무대를 가질 예정이며, 오는 29일 새 앨범 ‘스타;덤(STAR;DOM)’의 음원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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