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군주-가면의 주인’이 이번주 내 촬영을 마칠 예정이다.
MBC 관계자는 27일 오후 헤럴드POP에 “수목드라마 ‘군주-가면의 주인’이 오는 30일을 마지막 촬영일로 계획, 막바지 촬영에 한창이다”고 밝혔다.
이어 “이미 마지막 회 대본까지 나와 있었기에 최대한 계획대로 촬영을 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군주-가면의 주인’은 조선팔도의 물을 사유해 강력한 부와 권력을 얻은 절대 권력 편수회에 맞서 싸우는 세자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 첫 방송부터 7주째 수목극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한편 ‘군주-가면의 주인’은 매주 수, 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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