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화/사진=본사 DB
정용화/사진=본사 DB

[헤럴드POP=박수정 기자]가수 정용화가 솔로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정용화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21일 헤럴드POP에 "솔로콘서트를 계획 중이지만, 아직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 또한, 8월 9일 일본에서 솔로 앨범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밴드 씨엔블루 리더 정용화는 앞서 7월 솔로 앨범을 예고한 바 있다. 정용화 측은 지난 19일 헤럴드POP에 "7월 발매를 목표로 한창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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