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정답소녀' 아역배우 김수정이 루머를 일축했다.
6월 21일 김수정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문의 글을 게재, 교우 관계에 대한 소문을 해명하며 팬들에게 당부했다.
김수정은 과거 KBS 2TV '스타 골든벨'에서 귀여운 정답소녀로 활약했으며, 현재 아역 배우로 활동 중이다.
김수정은 "초등학교 6년간 국제학교를 다니다 이번에 중학교는 일반 학교에 다니게 됐다. 국제학교와는 다르게 친구도 많고 수업도 다르고 새로운 경험에 정말 즐겁고 새로운 기분으로 학교를 다니고 있다"며 "하지만 중학교를 들어가면서 이상한 소문이나 허위적인 이야기들이 여러가지 오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누군가는 믿고 또 누군가는 믿지 않겠지만 , 저는 현재 중학교 생활이 너무나 새롭고 학교를 입학하며 사귄 친구들과 꾸준히 좋은 우정을 이어가고 싶습다"고 소망을 전했다.
그러면서 "더 이상 다른 이야기가 오가면서 서로 상처받는 일이 없길 바랍니다. 다소 무거운 글로 찾아 뵈어 죄송합니다. 열심히 잘지내고 있으니 걱정하지 마세요!"라고 당부했다.
앞서 온라인, SNS를 통해 김수정의 학창 시절, 특히 교우 관계에 대한 루머가 퍼졌고, 이에 대해 김수정이 해명한 것,
한편 김수정은 지난해 연예기획사와 전속 계약을 체결, 본격적인 아역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김수정은 KBS 2TV '내사랑 금지옥엽', SBS '황홀한 이웃' 등 여러 작품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다음은 김수정 글 전문
저는 초등학교 6년간 국제학교를 다니다 이번에 중학교는 일반 학교에 다니게되었습니다. 국제학교와는 다르게 친구도 많고 수업도 다르고 새로운 경험에 정말 즐겁고 새로운 기분으로 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중학교를 들어가면서 이상한 소문이나 허위적인 이야기들이 여러가지 오가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믿고 또누군가는 믿지 않겠지만 , 저는 현재 중학교 생활이 너무나 새롭고 학교를 입학하며 사귄 친구들과 꾸준히 좋은 우정을 이어가고 싶습니다 .
그러하니 , 더이상 다른이야기가 오가면서 서로 상처받는 일이 없길 바랍니다. 다소 무거운 글로 찾아 뵈어 죄송합니다. 열심히 잘지내고 있으니 걱정하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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