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2세 계획을 밝혔다.
6월 23일 배우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흑과백 남미 자전거선수 st. 남편 훈장 오순남 부인 오랜만에 함께"라는 글과 함께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태현은 아내 박시은과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찍고 있다. 잉꼬부부의 달달한 모습이 팬들을 기분좋게 만든다.
앞서 진태현은 "앞으로 2세계획. 몇년이 걸려도 시작하자"고 살짝 자녀 계획을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5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두사람은 신혼여행 대신 제주도 '천사의 집'을 찾아 사랑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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