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전지현 둘째 임신에 남편 최준혁 씨가 화제다.
전지현은 과거 SBS '별에서 온 그대' 제작발표회에서 "주위 분들이 많이 힘이 된다. 남편도 그렇고 소속사 식구들도 마찬가지다. 주위 사람들의 응원이 없었다면 내가 무슨 일을 하든 쉽지 않았을 것 같다"며 남편과 주변 지인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한 바 있다.
또 전지현은 "남편과 데이트 자주 한다. 극장 영화 데이트도 자주 하고, 영화관은 필수 코스다. 연애할 때는 모자를 푹 눌러쓰고 다녔는데 이제는 당당하게 다니고 있다. 문자로 자주 연락한다"며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또 룰라 출신 이상민은 과거 방송에서 "전지현의 남편인 최준혁이 사실 남편감으로는 최고다"며 "너무 잘생겼고. 집안이 좋다. 그리고 그런 집안에서 엄격하게 자랐기 때문에 인성도 좋고 착하다"고 전지현 남편을 극찬했다.
한편 전지현 남편 최준혁 씨는 한복 디자이너 이영희 씨 외손자이자 디자이너 이정우 씨 차남이다. 전지현 남편은 금융권 종사자로 훤칠한 키에 연예인 못지않은 훈훈한 외모가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