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샤를리즈 테론이 패션지 커버 모델로 등장했다.
할리우드 배우 샤를리즈 테론은 최근 미국 W매거진 모델로 등장, 강렬한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는 그녀의 신작 액션 영화 '아토믹 블론드' 콘셉트로 진행됐다. 80년대를 연상케 하는 화려한 형광색 비주얼과 그녀의 팜므파탈 카리스마가 잘 어울린다.
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테론은 "액션신을 촬영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시퀀스를 마스터하는 데는 많은 시간이 걸리고, 충분한 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앞서도 샤를리즈 테론은 "훈련을 받는 중 이 두개가 부러졌다. 정말 미친 훈련이었다. 부상을 치료하면서도 계속 액션신을 연습했다. 지금도 치료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아토믹 블론드'는 여성판 '존 윅'으로 불리는 강렬한 액션 영화로, 테론은 '매드맥스'에 이어 다시 한 번 액션퀸으로 변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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