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소유의 다이어트 비결이 그려졌다.

27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는 소유하고 싶은 몸매의 소유자 씨스타의 소유와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앨리스의 멤버 김소희는 이날 소유를 만나기 위해 광고 촬영 현장을 찾아갔다. 어느 각도에서건 흠잡을 곳 없는 건강미인 소유는 이를 칭찬하는 말에 “거짓말을 잘 하시네요. 지금 이 옷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숨을 못 쉬겠어요”라고 타이트한 원피스로 화제를 돌렸다.

소유는 몸매의 비결을 묻는 말에 “집에 있을 때 옷을 잘 안 입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거의 자연인의 모습으로 돌아가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으로 수시로 바디 상태를 체크한다는 것. 소유는 “몸무게를 안 잰지 5년 됐어요”라고 밝혔다.

소유는 이날 자신있는 신체 부위로 엉덩이를 뽑았다. 소유는 “엉덩이는 약간의 타고남과 90%의 운동”이라며 누구든 운동으로 가꿀 수 있다고 말했다. 한달 만에 8kg를 감량하며 화제가 됐던 소유는 잠자는 시간 외에 대부분의 시간을 운동에 할애했다고 털어놨다. 더불어 메추리알 4개가 밥이었다고 전하며 “절대 따라하지 마세요”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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