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유재명이 검사장이 됐다.
1일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비밀의 숲'(연출 안길호/극본 이수연)에서는 처음 뇌물을 받기 시작한 이창준(유재명 분)의 과거 모습이 그려졌다.
이창준은 처음 뇌물을 받았던 때를 회상했다. 시작은 밥 한끼였다. 접대가 아닌 선의의 대접이었고 돌아가며 낼 수도 있는 정도의 그런 식사. 이창준은 이제 검사장이 됐고, 그는 ‘첫 발에서 빼야 한다 첫 시작에서 마지막에서 빼려면 대가를 치러야 한다 그렇다면 기꺼이’라고 다짐하며 검사장실로 발을 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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