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배두나와 조승우가 증거물을 찾기 위해 한강에 뛰어들었다.

1일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비밀의 숲'(연출 안길호/극본 이수연)에서는 서동재(이준혁 분)가 은폐한 증거물을 찾기 위해 한강을 뒤지는 한여진(배두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서동재는 자신을 미행하는 한여진을 따돌리고 증거물로 의심되는 휴대폰을 한강에 던졌다. 한 발 늦은 한여진은 장건(최재웅 분)과 함께 그물망으로 휴대폰을 찾기 시작했고, 황시목(조승우 분)의 비웃음을 샀다. 한여진은 고군분투 끝에 휴대폰 하나를 건졌고, 황시목은 비웃던 것과 달리 다른 휴대폰일지도 모르니 더 찾아야 한다며 직접 한강에 몸을 던졌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