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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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정형돈이 ‘셜록의 방’을 통해 MBC로 돌아온다. 그가 MBC로 돌아온 건 1년 8개월 만이다.

정형돈은 3일 오후 방송되는 MBC 새 예능프로그램 ‘셜록의 방’에서 수사반장을 맡아 조우종, 이특, AOA 지민, 딘딘, 권일용과 함께 프로그램을 이끈다.

‘셜록의 방’은 육감이나 직감에 의존하는 단순한 범죄 스토리텔링이 아닌, 보다 현실적인 과학적 서스펜스를 선사할 신개념 추리쇼다. 미궁에 빠진 과거 사건을 현대 첨단 과학수사로 추리하는 타임슬립 과학 추리물이기도 하다.

1년 8개월 만에 MBC로 돌아온 정형돈은 ‘셜록의 방’에서 수사반장이 된다. 그동안 음악, 여행, 리얼 버라이어티 등 다양한 분야의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남다른 재치와 케미를 뽐낸 정형돈이 추리쇼에서는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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