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보컬그룹 브라운아이드소울 나얼이 솔로 컴백을 준비 중이다.
소속사 산타뮤직 측 관계자는 4일 헤럴드POP에 "나얼이 하반기를 목표로 솔로 앨범을 작업 중이다"며 "그러나 가을이 될지 겨울이 될지, 또 앨범 형태는 어떻게 될지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나얼이 프로젝트 싱글과 찬송가가 아닌 자신의 이름으로 발표하는 솔로는 지난 2012년 '바람기억'이 마지막이다. 나얼의 솔로 앨범 소식이 기대를 모은다.
한편 나얼은 오는 7일부터 가수 나얼이 아닌 작가 유나얼로 개인전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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