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기덕 감독이 신작 '인간의 시간' 촬영을 마쳤다.
김기덕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인간의 시간'이 크랭크업을 했다고 3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크랭크업 소식과 함께 김기덕필름은 김기덕 감독과 배우들이 촬영 마지막 날 함께 촬영한 단체사진을 공개했다.
이번 크랭크업 소식은 김기덕 필름에서 ‘인간의 시간’ 대해 세 번째 공식 발표로 지난 5월 캐스팅 확정 소식과 6월 촬영 중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인간의 시간’은 다양한 연령과 직업군의 사람들이 군함을 타고 여행을 하는 이야기로 군함 안에서 도덕과 윤리를 넘어 다양한 인간의 욕망이 보여 지는 영화이다.
한편 김기덕필름은 촬영된 영상의 편집 과정 등의 후반작업에 돌입할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