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아나운서 조항리가 아마존 여행에 대한 기억을 떠올렸다.
4일 오후 방송되는 KBS2 ‘1대100’에서는 조항리 아나운서가 출연해 5000만원의 상금을 두고 퀴즈 대결을 펼친다.
조항리는 아나운서가 된 이후 첫 휴가를 아마존으로 다녀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원래 자연으로 여행 떠나는 걸 좋아한다. ‘정글의 법칙’에 꼭 나가고 싶었는데, 그건 불가능하니 평생소원인 아마존을 휴가 때 혼자 다녀왔다”고 말했다.
특히 조항리 아나운서는 “아마존 강의 핑크색 돌고래와 노을, 무지개가 정말 아름다웠다. 내 인생 최고의 여행이었다고 자부한다”며 “아마존에 간다면 애벌레를 꼭 먹어야 한다. 맛보다는 촉감이 견디기 힘든데 평생 한 번은 해볼 만한 멋진 경험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퀴즈에 임한 조항리 아나운서는 거침없이 문제를 풀어가며 숨겨왔던 풍부한 지식을 자랑했다. 특히 그는 5000만원의 상금을 눈앞에 두고 최후의 3인과 치열한 펼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또 다른 1인으로 배우 이계인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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