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원 씨 인스타
박서원 씨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소녀시대가 10주년을 맞아 화보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소녀시대 10주년 프로젝트가 시작됐다. 소녀시대는 7월6일 패션지 WKOREA와 함께 완전체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오리콤 박서원 부사장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보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녀시대는 화려한 의상을 입고 기념사진을 촬영 중인 모습. 다른 사진에서는 10주년 케이크 앞에서 파티를 하고 있는 모습도 포착됐다. 소녀시대의 10주년에 팬들 역시 박수를 보내고 있다. 이혜주 편집장도 멤버들과 찍은 인증샷을 게재하기도 했다.

한편 소녀시대는 오는 8월 완전체로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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