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빅톤이 자급자족 육상대회를 펼친다.
6일 방송되는 MBC 뮤직 리얼리티 ‘빅톤 Born 아이덴티티’ 4회에서는 최고의 운동돌이 되기 위해 치열한 접전을 펼치는 빅톤의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육상대회는 오로지 빅톤이 진행하고, 빅톤이 참가하고, 빅톤이 우승하는 자급자족 육상대회다. 특별한 종목들로 이루어져 색다른 볼거리와 재미를 예고했다. 빅톤 멤버 전원은 1등에게 주어지는 순금 메달과 빅톤 내 최고 운동돌 타이틀을 거머쥐기 위해 한 치의 양보도 없는 치열한 접전을 펼쳤다.
과연 이 특별한 육상대회의 정체는 무엇일지, 순금 메달을 차지하게 될 MVP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날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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