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대박이 남매는 우애가 참 좋다.
축구선수 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는 7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독수리오남매 #안방습격 노는것만봐도 #뿌듯♡"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대박이(본명 이시안)와 설아 수아, 재시, 재아 오남매가 다정하게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이 좋은 오 남매는 한사람도 빠짐없이 옹기종기 모여 행복한 추억을 쌓고 있다. 흐뭇한 엄마의 기분이 사진만 봐도 잘 느껴진다.
한편 이동국과 대박이 가족은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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