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준익 감독이 '박열'은 세 번을 관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7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박열’ 이준익 감독과 배우 최희서가 출연했다.
이날 이준익 감독은 '박열'을 여러 번 관람하는 현상에 대해 "여러 영화를 한 번씩 보는 것도 좋지만, 자신이 관심 가는 영화를 여러 번 보면 특별하게 얻는 게 많다"고 전했다.
이어 "'박열'은 생경한 게 많다. 일본 내각 장면 이런 것들은 본 적도, 그린 적도 없다. 한 번 보고는 그들의 요소들을 다 파악하기는 힘들다"며 "세 번째가 제일 재밌다. 이건 비밀이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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