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중기 측이 '로기완' 출연설을 일축했다.
배우 송중기의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1일 오전 헤럴드POP에 "송중기가 영화 '로기완' 원톱 주연으로 출연하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며 "아직 차기작이 확정되지 않았다. 여러 작품을 두고 고심 중이다"고 입장을 밝혔다.
조해진 작가의 장편 소설 '로기완을 만났다'를 영화화한 '로기완'은 벨기에로 밀입국한 함경북도 출신의 스무살 청년 '로기완'과 그의 행적을 추적하는 방송작가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한편 송중기는 오는 26일 영화 '군함도'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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