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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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윤상현이 SBS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한다.

소속사 MGB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2일 헤럴드POP에 "윤상현이 이날 스페셜 MC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 녹화 중"이라고 전했다.

윤상현은 2015년 가수 메이비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특히 지난 5월 둘째 딸을 얻은 딸 바보이기도 하다.

미혼의 아들들을 두고 있는 '미운우리새끼'의 네 어머님과 윤상현이 어떤 특별한 케미스트리를 보여줄지 벌써부터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미운우리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되고 있다. 2주 씩 스페셜 MC가 함께 하며, 매회 높은 시청률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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