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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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수정 기자]헤이즈가 지코 공습에도 끄덕없었다.

헤이즈는 13일 오전 7시 기준 '비도 오고 그래서'로 멜론, 엠넷, 네이버 실시간차트 1위를 지키고 있다.

12일 오후 6시 발매된 지코의 새 음반 타이틀곡 '아티스트'는 지니, 벅스, 소리바다에서 1위를 차지했다. 국내 최다 이용자를 자랑하는 멜론에서는 4위에 그쳤다.

헤이즈의 '비도 오고 그래서'는 지난 26일 발매된 곡으로 18일째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특히 '비도 오고 그래서'는 헤이즈의 새 음반 타이틀곡이 아니라 비가 오는 날 특별하게 공개된 히든 트랙. 장마철과 맞물려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헤이즈는 음원강자 지코와 폭염에도 1위를 지키며 음원파워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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