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눈덩이 프로젝트’가 200만뷰를 돌파하며 대세 예능임을 입증했다. 지난 달 28일 네이버TV와 V LIVE를 통해 첫 공개된 ‘눈덩이 프로젝트’(CP 여운혁/연출 이예지, 김동욱)의 네이버 전체 조회수가 200만 뷰를 넘어섰다. ‘눈덩이 프로젝트’는 SM 엔터테인먼트와 미스틱엔터테인먼트의 첫 번째 콜라보레이션으로 신개념 음악 예능이다. 미스틱에서 박재정, 여운혁 PD, 윤종신이, SM에서 NCT 마크, 이예지 PD, 헨리가 각각 합류했다. 윤종신-박재정, 헨리-마크가 짝을 이뤄 예능적 재미는 물론 천재적인 음악성까지 선보이고 있다.
지난 1일 열린 SM 타운 라이브 콘서트에서 ‘눈덩이 프로젝트’의 첫 컬래버레이션 곡 ‘레모네이드 러브’가 최초 공개된 바 있다. 이는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는 후문. 앞으로 박재정과 마크가 함께 신곡을 만드는 과정이 공개될 ‘눈덩이 프로젝트’의 귀추가 주목된다.
제작진은 “’눈덩이 프로젝트’를 향한 뜨거운 반응에 감사드린다. 큰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1천만 뷰 돌파시 공약 이행을 계획하고 있다. 11일 Mnet에서 방송될 2회에도 많은 관심과 시청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SM과 미스틱의 첫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 ‘눈덩이 프로젝트’는 Mnet을 통해서 11일 오후 9시에 2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또한 오는 12일 네이버TV와 네이버 V LIVE를 통해 13,14회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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