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김숙이 숙시리즈 전시회를 준비하는 분주한 모습이 그려졌다

11일 방송된 JTBC 예능 '최고의 사랑-님과함께 시즌2'에서는 송은이·김영철 커플, 윤정수·김숙 커플이 출연했으며 특히 김숙이 숙시리즈 전시회를 열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는 쇼윈도 부부 김숙과 윤정수는 아침부터 무언가 분주히 움직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바로 김숙의 '숙 시리즈 전시회'를 열기 위해서이기 때문.

이에 대해 김숙은 "사실 숙시리즈가 누군가에 의해 SNS에서 화제가 됐다"고 입을 열면서 "공모전을 했는데 800건 넘게 오더라, 인터넷상으로 보여주긴 아까워서 전시회를 하면 어떨까 싶었다"며 전시회를 열게 된 계기를 전했다.

두 사람은 관람객을 위해 포토존까지 설치하는 등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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