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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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방탄소년단이 하반기 컴백한다.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24일 헤럴드POP에 "방탄소년단이 9월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며 "앨범 형태 등 구체적인 부분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10월 정규 2집 'WINGS'로 전세계적 인기를 얻었고, 올해 2월에도 'WINGS 외전'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던 방탄소년단의 차기작에 많은 관심이 모아진다.

지난 5월에 K-POP 그룹 최초로 '2017 미국 빌보드 뮤직 어워드(BBMA)'에서 톱 소셜 아티스트 부문을 수상한 방탄소년단이 이번에도 빌보드에서 뚜렷한 존재감을 뽐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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