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은경 기자]그룹 엑소가 18일 오전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호텔 애스톤하우스에서 열린 정규4집 'THE WAR' 컴백 기자회견을 가졌다. 대한민국 최고의 아이돌답게 현장은 취재진들로 가득했고, 몇몇 기자를 사칭해 들어온 팬들도 보이곤 했다.

혹시 비가 오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일단 시작은 조금 습하긴 해도 비는 오지 않았다. 엑소 멤버들이 하나 둘 입장하기 시작했다.

가득찬 취재진을 보며 놀라는 세훈.

역대급이란 소리를 들으며 컴백한 이날 멤버들은 비주얼도 한층 업그레이드되어 반짝 반짝 빛났다.

먼저 복고풍 헤어스타일로 시선을 집중시킨 엑소의 재간둥이 백현

기자회견 내내 은은한 미소로 여심을 흔드는 첸

조금 서툴긴해도 리더로서 이날 기자회견의 진행을 맡아 고군분투한 리더 수호

역대급 만찢남 비주얼 엑소의 댄싱머신 카이

소년美 가득한 엑소의 귀염둥이 돌부처 디오

엑소의 잘생긴 막둥이 세훈

엑소의 상큼한 과즙美 담당 맏형 시우민

중저음 매력보이스 순둥이 찬열까지!

멋지게 컴백한 엑소의 뜨거운 여름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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