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에릭남이 흥 넘치는 연습실 현장을 공개했다.
에릭남은 20일 네이버 V앱을 통해 '하이'라는 제목의 기습 생방송을 진행했다. 에릭남과 댄서들이 연습실에서 땀 흘리며 연습하는 열정적인 모습이 포착됐다.
댄스 파티를 마친 에릭남은 숨가쁜 목소리로 "다음 주에 있을 미국 공연을 위해 연습하고 있었다. 많이 더운데 더위 조심하라"며 남다른 팬 사랑을 드러냈다.
할리우드 스타들의 인터뷰 담당으로 유명한 에릭남답게 영어로도 인사를 전했다. 다국적 언어로 댓글을 남기던 팬들은 에릭남의 배려에 많은 하트로 화답했다.
이처럼 에릭남은 방송이나 진행 뿐만 아니라 음악적으로도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다. 싱가포르와 미국에서 공연을 앞두고 있는 에릭남의 무대가 기대된다.
그런가하면 에릭남은 지난 6월 DJ Arty(알티)의 러브콜을 받고 EDM 트랙 '아이디어 오브 유(Idea Of You)' 보컬 피처링에 참여해 달달한 목소리를 뽐냈다.
공연과 음원 발매 등 가수로서도 존재감을 나타내고 있는 에릭남의 활발한 활동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이 모아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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