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정용화와 윤박이 쇼윈도 우정을 과시했다.
20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는 본인들이 쇼윈도 절친이라고 말하는 정용화와 윤박의 모습이 그려졌다.
윤박은 정용화와의 ‘인생술집’ 출연에 “저희 나온다고 기사가 났더라고요”라며 절친이라는 제목에 집중했다. 이어 “사실 절친이 아니에요”라며 “언론이 만들어낸 거에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신동엽은 “그럼 쇼윈도라는 거냐”라고 하자 윤박은 “심지어 프랑스 다녀와서 오늘 처음 본 거에요”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프랑스에서 언제 돌아왔냐는 말에 윤박은 지난해 10월에 돌아왔다고 밝혔다.
하지만 정용화는 윤박의 말에 “아니지 형”이라고 서운해 했다. 그러나 윤박이 “언제야 언제”라고 묻자 정용화는 자신감이 하락한 듯 “형 회식 때 안 왔나?”라고 반문해 웃음을 자아냈다. MC들은 이에 “왔는지 안 왔는지도 몰라”라고 말했다. 그러나 정용화와 윤박은 프랑스에서 함께 보낸 한 달 동안 있었던 기간의 추억을 공유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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