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지드래곤이 근황을 공개했다.
빅뱅 지드래곤은 7월 24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국에서 찍은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드래곤은 미술 작품을 배경으로 스마트폰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 흑백사진에서도 돋보이는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패셔니스타답게 일상복 역시 스웨그가 넘친다.
다른 사진 속 지드래곤은 마이애미 해변에서 뒷모습을 살짝 공개,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한편 지드래곤은 4년 만에 발표한 솔로 앨범 ‘권지용’과 타이틀곡 ‘무제’로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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