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나영석 PD가 ‘삼시세끼’의 망하는 기준을 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진행된 tvN 새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 제작발표회에는 나영석 PD와 이진주 PD, 김대주 작가가 참석했다.
앞서 이서진과 나영석 PD는 공공연히 “프로그램이 망하면 쿨하게 헤어지겠다”고 말하며 눈길을 모은 바 있다.
이번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에서도 이서진과 나영석 PD가 함께 하기에 이 점이 궁금증을 모았다. 이에 나영석 PD는 “이서진이 자존심이 있어서 시청률 10%를 넘지 않으면 자진하차할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tvN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은 오는 4일 오후 9시50분에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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