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 양이 최근 심경을 고백했다.
지난 3일 최준희 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8월엔 좋은 일만 있기를 , 좋은 사람들을 만나고 소중한 시간을 만들고 악이 아닌 선과 마주칠 수 있기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4컷으로 구성된 가운데 사진 속 최준희 양은 우울한 표정을 짓거나, 얼굴을 찡그리거나, 옅은 미소를 지은 채 카메라를 가만히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사진에 담긴 모습처럼 글귀 역시 힘든 심경을 내포하고 있어 많은 이들의 걱정을 샀다.
한편 최준희 양은 지난 2015년 MBC '휴먼다큐 사랑 2015-진실이 엄마Ⅱ-환희와 준희'에 출연, 악플에 대한 상처를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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