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앰버 허드가 억만장자 남친 엘론 머스크와 결별했다.
8월 6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앰버 허드는 엘론 머스크와 최근 결별했으며, 큰 상실을 겪고 있다.
한 측근은 "엘론 머스크는 앰버 허드에게 지난 주 이별을 통보했다. 앰버 허드의 행동이 엘론 머스크와 잘 맞지 않았던 것 같다"며 "앰버 허드의 이기적인 행동이 그를 실망시켰다"고 말했다.
앰버 허드는 조니 뎁과 이혼한 직후인 지난해 8월부터 엘론 머스크와 교제를 시작했으나, 약 1년만에 이별하게 됐다.
한편 엘론 머스크는 스페이스엑스의 최고 경영자이자 전기 자동차 테슬라 모터스의 대표 이사인 억만장자다. 엘론 머스크의 재산은 137억 달러(약 16조원)로 추산된다.
또 앰버 허드는와 조니 뎁은 지난해 8월 전격 이혼에 합의했다. 허드는 이혼 후 위자료 77억원을 전액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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