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앰버 허드가 엘론 머스크와의 결별을 인정했다.

8월 7일(한국시간) 미국 US위클리에 따르면 앰버 허드 측은 최근 엘론 머스크와 헤어진 것이 맞다고 밝혔다.

한 측근은 "두 사람의 열애는 타이밍이 좋지 않았다. 앰버 허드는 10월까지 호주에서 '아쿠아맨'을 촬영 중이다. 또 엘론 머스크는 비즈니스로 너무 바쁘다"고 말했다.

앰버 허드는 엘론 머스크와 결혼해서 정착할 생각이 없으며, 조니 뎁과 이혼 후 배우로서의 새 커리어가 이제 막 새로 시작됐기 때문에 일에 열중하고 싶다는 것이 결별 이유.

앞서 다른 외신도 "엘론 머스크는 앰버 허드의 행동이 불만이다. 이별을 통보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해 7월 교제를 시작, 공개 열애를 이어갔으나 1년만에 헤어지게 됐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