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끌레르 호주
마리끌레르 호주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시에나 밀러가 비키니 화보를 통해 상큼 매력을 자랑했다.

할리우드 배우 시에나 밀러(35)는 최근 마리 끌레르 호주판 9월호 커버 모델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호주의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에서 시에나 밀러는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미모와 몸매를 과시했다. 쭉 뻗은, 시원한 각선미가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시에나 밀러는 최근 이혼한 브래드 피트와 세번째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즉각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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