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동현배와 이정민이 베트남을 방문해 봉사활동에 나선다.
동현배와 이정민은 이번 봉사활동에서 베트남 타이응우옌 지역을 방문해 지역 내 영유아 발달 및 교육 지원을 위한 유치원 건축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유치원 놀이터 청소 및 미화와 함께 유치원에 다니는 원아 30여 명을 직접 만나는 문화교류 활동 역시 진행될 예정이다.
동현배와 이정민은 소속사를 통해 “늘 마음으로만 생각해왔던 봉사활동을 이렇게 실천하고 직접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전 세계 아이들이 조금 더 나은 환경에서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함께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두 사람의 소속사 에코글로벌그룹은 지난 3월 NGO 플랜코리아와 나눔 협약을 맺고 다니엘 헤니를 비롯한 소속 연예인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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