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오 제공
판타지오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 U 멤버 김현서와 지건우가 웹드라마 '복수노트'에 동시 캐스팅됐다.

김현서는 '복수노트'에서 호구희(김향기 분)가 위기에 처할 때마다 나타나 흑기사처럼 도와주는 꽃미남 선도부 선배 양아준 역으로 출연한다. 지건우는 극 중 호구희의 친오빠 호구준 역할로, 학창시절 내내 전교 1등을 놓치지 않는 수재이자 외모마저도 아이돌급인 비현실적 스펙의 소유자 역을 소화한다.

김현서와 지건우는 판타지오에서 야심차게 배출한 두 번째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 U 소속으로 지난 달 7일 멤버들 주연의 웹드라마 '아이돌 권한대행' 공개와 함께 성공적으로 데뷔하며 많은 이들의 받았다. 이들은 데뷔 한 달 만에 동시에 같은 작품에 캐스팅돼 '액터테이너'다운 활약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복수노트'는 10대 소녀의 복수를 다룬 작품으로, 어느 날 우연히 이름만 쓰면 복수가 이뤄지는 복수노트를 손에 쥔 10대 소녀가 자신을 대신해 복수해주는 인물을 만나며 벌어지는 하이틴 코믹 멜로 판타지 드라마다. OCN '구해줘' 제작사 히든시퀀스가 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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