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복면가왕’ 연출진이 변경된다. 기존 노시용 PD와 오누리 PD가 공동연출 하던 것에서 오누리 PD 홀로 프로그램을 맡는다.
8일 MBC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복면가왕’ 연출이 변경된다. 노시용 PD와 오누리 PD가 공동연출 하던 것에서 오누리 PD 홀로 맡는다”고 전했다.
노시용 PD는 ‘복면가왕’을 기획한 민철기 PD가 지난해 7월 퇴사한 뒤 주축이 돼 프로그램을 이끌어왔다. 노시용 PD는 13일 방송분까지 연출을 맡은 뒤 ‘복면가왕’을 떠난다. 노시용 PD의 후임은 공동연출을 맡았던 오누리 PD다.
한편, MBC ‘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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