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 라디오 화면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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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앤더스 랭글랜즈 시각효과 감독이 영화 '혹성탈출'에 대해 설명했다.

7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혹성탈출: 종의 전쟁'의 앤더스 랭글랜즈 시각효과 감독과 임창의 라이트닝 기술감독이 출연했다.

이날 '혹성탈출'을 홍보하기 위해 한국을 찾은 앤더스 랭글랜즈 시각효과 감독은 한국에 방문한 것에 대해 "개인적으로 굉장히 흥분된다. 한국에 처음와서 많은 것을 못 봤지만 더 많이 볼 것에 대해 너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덧붙여 '혹성탈출'에 대하여 "사실 저희도 지금까지 작업한 어떤 작품보다도 최고의 역작이라고 생각한다. 그것을 한국의 관객들에게 보여주는 게 큰 기대가 된다"고 말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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