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문채원이 집사를 의뢰했다.
7일 방송된 tvN ‘집사가 생겼다’에는 친한 동생을 위해 직접 사연을 신청한 배우 문채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는 미모의 의뢰인이 등장해 네 명의 집사를 긴장하게 만들었다. 여기에 집사를 의뢰한 사람은 다름 아닌 배우 문채원이었다. 문채원은 평소 절친한 동생이 최근 독립을 하게 됐다며 음성편지로 의뢰를 해왔다.
신비한 매력이 인상적인 의뢰인의 모습에 집사들은 눈을 떼지 못했다. 김준현이 “의뢰인과는 사랑에 빠지면 안 된다”는 경고에 유독 긴장한 모습을 보이던 임원희는 “휴머니즘”이라고 주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문채원은 말로는 미니멀라이프를 추구하는 동생의 집이 거의 모델하우스에 가깝다고 말했다. 이어 화면에는 실제 살림의 흔적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 집안 내부가 비쳐졌다. 문채원은 동생을 위해 집사를 신청하며 “훈남이 왔으면 좋겠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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