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 손이 한국어를 잘하게 된 비결에 대해 밝혔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이국주의 영스트리트'에서는 가수 사무엘과 걸그룹 씨엘씨(CLC) 엘키와 손이 '코인 노래방'에 출연했다.

손은 태국, 엘키는 홍콩, 사무엘은 미국이다. 세 사람 모두 유창한 한국어를 구사했다.

손은 "저희는 12살 때부터 살기 위해 한국어를 했다. 회사에서 영어하는 사람이 없다. 다 한국어를 하니까 맞추기 위해서 열심히 했다"고 밝혔다.

사무엘은 "어릴 때부터 한국어와 영어를 섞어서 썼다"며 일부러 한국어를 배우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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