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헨리 인스타그램)
(사진=헨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헨리의 가족이 공개됐다.

21일 가수 헨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헨리는 이날 모친, 여동생과 함께 여행 중인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홍콩을 방문한 헨리는 야경을 배경으로 다정한 가족사진을 찍었다. 특히 미모의 여동생이 시선을 끄는 사진이었다.

헨리의 사진 공개에 팬들은 “닮았어요” “너무 좋은 사진이네요” “좋은 시간 보내세요”라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헨리는 올해 6월 자작곡 ‘끌리는 대로’를 공개하며 만능 뮤지션의 면모를 보여줬다. 더불어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엉뚱하지만 순수한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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