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 NCT DREAM이 청량한 소년미를 자랑했다.

NCT DREAM은 17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이들은 먼저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 대회 오피셜송인 '트리거 더 피버(Trigger the Fever)'를 선보이며 열기를 더했다.

이어 타이틀곡 '위영' 무대를 펼쳤다. 청량한 매력과 다채로운 퍼포먼스가 어우러졌다. NCT DREAM은 마린룩을 입고 청량함을 더했다.

'위 영(We Young)'은 여름의 뜨거운 열정과 시원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업템포 트로피컬 하우스 장르로, 순수하고 풋풋한 사랑의 감정을 담았다.

이 밖에도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워너원, 여자친구, JJ프로젝트, CLC, 라붐, 엔플라잉, 보이프렌드, 구구단 오구오구, 스누퍼, 위키미키, 온앤오프, 크나큰, 사무엘, 소나무, 뉴이스트W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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