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보형 기자
서보형 기자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걸그룹 써니힐이 로엔엔터테인먼트와 계약 해지 후에도 계속적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19일 오전 복수의 가요계 관계자에 따르면 써니힐은 로엔엔터테인먼트 전속 계약 만료 후 자체적으로 활동을 이어나간다. 일각에서는 전속 계약 만료후 해체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있었지만, 써니힐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써니힐의 멤버 주비, 승아, 코타, 미성은 지난 8일부로 로엔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됐으며 로엔엔터테인먼트 측은 "새로운 시작을 위해 준비 중인 써니힐 멤버들을 위해 앞으로도 따뜻한 응원을 보내주시길 바란다"는 공식입장을 전했다.

한편 써니힐은 2007년 데뷔 후 '베짱이 찬가', '집으로 가는 길', '그 해 여름' 등의 곡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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